[헤럴드POP=조아라 기자]'이타카로 가는 길'에서 이홍기가 본격적으로 합류하게 됐다.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이타카로 가는 길'에서는 하현우와 윤도현이 카파도키아에 도착했다.
고단한 몸을 이끌고 다음날의 일정을 위해 두 사람은 도착하자마자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하현우와 윤도현은 아침 일찍 일어나 열기구가 둥둥 떠 있는 애니메이션 속 같은 풍경을 목격했다. 현실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카파도키아의 풍경에 두 사람은 입을 쩍 벌리며 "정말 신비로웠다"고 소감을 표했다.
같은 시각 공항에서 이홍기가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었다. 12년 차 베테랑 보컬인 이홍기는 그동안 갈망하던 자유를 찾으러 왔다고 얘기했다.
"록커 형들과의 케미를 기대한다"는 이홍기는 20대 록커로서 일행에 합류하게 됐다. 편안한 잠옷같은 차림을 한 그는 윤도현과 하현우가 있는 숙소로 향했다.
이홍기는 "제가 팬분들한테 여지를 주려고 터키에 대한 힌트가 담긴 사진을 SNS에 올렸다"며 뿌듯해했다.
이홍기까지 합류하여 20,30,40대 록커들이 모였고 이들이 보여줄 여행에 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더욱 증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