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혜 기자]개그맨 이경규 유민상 팀이 단번에 한 끼에 성공했다.
18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유민상 김준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출연진은 충복 충주 연수동으로 향했다. 이경규 유민상은 오후 6시 56분 한 끼 식사를 할 집으로 입성했다.
두 사람은 한 끼 줄 집에 들어가 구경했다. 아름답게 꾸며진 집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유민상은 "아버님 혹시 제가 나오는 먹방 보셨냐"라고 물었다. 이에 "엄청 팬이다"라는 대답이 돌아왔다.
이들이 입성한 집의 메뉴는 가지밥이었다. 직접 재배한 가지를 먹게 된 두 사람은 감사하다며 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