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딸 민서와 남산 올라…나만 체력 지치더라"

입력 2018-07-23 11:20:32
    • 복사완료!

박명수/사진=서보형 기자
박명수/사진=서보형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딸 민서와 함께 한 근황을 알렸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DJ박명수가 청취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명수는 "얼마 전 딸 아이하고 남산 팔각정까지 올라갔었다. 나는 지쳐 죽겠는데 애는 안 지치더라. '또 갈거야?'라고 물으니 안 간다고 하더라. 재미는 없었나 보다"라고 말하며 웃었다.

이어 박명수는 "요즘 도시는 공원에 가로등도 잘 되어 있으니 해가 졌을 때 가야 할 것 같다. 해가 있을 때는 운동하며 안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한수민 씨와 결혼, 슬하에 민서 양을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