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뭉쳐야 뜬다' 조세호, 왕씨 집안 사위 됐다 "우리 또 결혼했어요"

입력 2018-07-22 21:41:26
    • 복사완료!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조세호가 왕씨 신부를 맞이했다.

22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서는 조세호와 함께한 중국 패키지 여행이 그려졌다.

천 년 전 송나라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민속촌 청명상하원을 찾은 패키지 팀원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왕씨 집안의 사위를 뽑는 공연을 보며 멤버들은 사위가 되는 비단 방울을 받기 위해 비장한 모습을 보였다. 학수고대 끝에 방울을 받은 조세호는 예복을 입고 예식을 하며 신부를 맞이했다.

한편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는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