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한은선,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 출연 확정(공식)

입력 2018-07-24 14: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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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배우 한은선이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연출 권혁찬, 극본 이남규 오보현 문종호, 제작 YG스튜디오플렉스)’에 캐스팅됐다. 차세대 미녀 배우 한은선이 배우 성훈과 김가은, 박수아(리지), 구구단 미미 등 연기력을 갖춘 스타 배우들과 아이돌이 총 출동한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 출연한다.

지난 11일 티앤아이컬쳐스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알린 한은선은 세련된 미모로 다양한 작품에서 눈길을 모은 바 있다. 한은선은 이번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서 ‘문희’ 역할을 맡았으며, 드라마는 100% 사전제작으로 오는 하반기 프리미엄 동영상 서비스 옥수수(oksusu)를 통해 단독 선공개 될 예정이다. 170cm의 늘씬한 키와 도시적이고 시원시원한 이목구비가 특징인 한은선은 세종대 서양화과를 졸업했으며, 출연작으로는 올해 방영작인 MBC ‘위대한 유혹자’와 JTBC ‘미스 함무라비’, 2017년 SBS ‘다시 만난 세계’, 2016년 tvN ‘치즈인더트랩’ 등이 있다. 이 중 SBS ‘닥터 이방인’에서는 뛰어난 실력을 가진 마취과 의사 은민세 역으로 출연해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으며, 2013~2014년 최고의 히트작이었던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시크한 외모에 걸맞게 천송이(전지현)의 메이크업 실장 역할을 맡기도 했다. 한편, 한은선은 옥수수(OKSUSU) 오리지널 드라마 ‘나는 길에서 연예인을 주웠다’에서 활약 할 예정이다.

자료제공 ? 티앤아이컬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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