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 기자]배우 박민영이 극 중 등장하는 인형과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23일 배우 박민영은 '수고했소 인형'과 함께 찍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재했다. 박민영은 사진과 함께 "미소,수고했소 D-4" 라고 글을 남겼다.
수고했소 인형은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3회에서 영준(박서준 분)이 김미소(박민영 분)에게 데이트 선물로 건넨 인형으로 유명하다. 드라마에서 영준은 미소와의 큰 그림 데이트에서 이 인형을 선물했다. 미소가 그동안 소처럼 일했다고 하여 '수고했소 인형'이라고 이름 붙여졌다.'
사진 속 박민영은 평소와 달리 수수한 차림에도 불구하고 청초한 느낌을 자아낸다. 카메라를 바라보는 큰 눈망울과 밝은 미소, 길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한층 더 청순한 분위기를 더해주었다.
한편 tvN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는 오는 26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