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옹성우가 정글의 경관에 감탄했다.
27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사바’(연출 민선홍, 류승호, 김진호, 백수진)에서는 정글 생존에 도전하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공항에 도착한 워너원 옹성우, 하성운에게 김병만은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옹성우는 “호화로운 집도 지어주신다고 하셨고”라며 과거 김병만의 약속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바 정글로 향한 멤버들은 아시아의 아마존이라 불리는 경관에 호기심을 드러냈다. 모기가 엄청 많다는 제작진의 말에 토니안은 자신있기 모기 기피제를 꺼냈다. 옹성우는 타잔이 나올법한 진짜 밀림이라며 호기심과 동시에 걱정도 드러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