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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 이해리, 빨간 수영복 입고 찰칵

입력 2018-07-27 19:5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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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사진=이해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장민혜 기자]그룹 다비치 이해리가 여름 휴가를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해리는 2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이해리는 빨간 수영복을 입고 바다 위에서 작은 보트를 타며 즐기고 있다. 이해리의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가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휴가를 즐기는 이해리의 모습에서 무더위를 날릴 시원함이 느껴진다.

한편 이해리가 속한 다비치는 지난 12일 '마치 우린 없었던 사이'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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