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빅마마 이지영이 득남한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한 매체는 이지영이 득남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영은 오늘(28일) 순산했으며 현재 가족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고.
이지영은 회사원 남자친구와 1년 반의 열애 끝에 지난 2016년 7월 결혼했다. 이후 달달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이지영은 2년 만에 첫째 아이를 품에 안게 됐다.
이지영은 지난해 12월에는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해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녹색어머니회'라는 이름으로 출연해 3라운드까지 진출해 여전한 노래실력을 과시했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노래 실력을 입증하며 일에서도 성공을 거뒀던 그녀. 이지영은 행복한 가정을 꾸린 뒤 건강한 아이까지 얻으며 일의 성공과 가정에서의 행복 모두를 이뤄내 큰 축하를 받고 있다.
한편 이지영은 지난 2003년 빅마마로 데뷔, 큰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솔로 활동을 하며 '구가의서', '태양은 가득히' 등 드라마 OST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