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샤를리즈 테론이 입양 자녀와 외출했다.
31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샤를리즈 테론(42)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한 거리에서 입양한 딸을 품에 안은 채 등장했다.
귀여운 모자를 쓴 채 엄마에게 찰싹 안겨 있는 모습이 귀엽다. 샤를리즈 테론의 레깅스 각선미 역시 눈길을 끈다.
한편 샤를리즈 테론은 과거 할리우드 맘 클럽에 가입한 후 아들 잭슨을 입양했다. 당시 샤를리즈 테론은 미혼모로서 생애 첫 아이를 키우기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