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 이주우, 윤두준에 "나 사실 사업 말아먹었다" 고백

입력 2018-07-31 21:44:27
    • 복사완료!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사진=tvN 식샤를 합시다3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이주우가 윤두준에게 사업이 망했다고 밝혔다.

31일 밤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식샤를 합시다3'(연출 최규식 정형건/극본 임수미)에서는 사업자금을 들고 튄 동업자를 만난 이서연(이주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서연은 전화를 받고 병원으로 뛰어갔다. 병원서 이서연은 자기 사업자금을 들고 도망간 동업자를 만났다.

이서연은 동업자를 붙잡고 머리채를 잡았다. 동업자였던 친구는 "사실 나 미혼모야. 엄마한테 아이 맡기고 도망치듯 새출발하려고 미국 갔는데 애가 아프대. 치료비만 억대가 넘는다는데 방법이 없었다"라고 털어놨다.

다시 한번 친구 머리채를 잡고 흔들던 이서연은 친구 머리 위 흰머리를 발견하고는 손을 내렸다. 이서연은 "잘못은 네가 했는데 왜 잘못은 내가 한 것처럼 느껴지냐. 이 나쁜 X아"라고 말하고는 돌아섰다.

이서연은 구대영(윤두준 분)에게 만나자고 연락했다. 구대영이 "헤드헌터 일 잘 안 되는 거냐"라고 묻자 이서연은 "이렇게 된 이상 계속 거짓말해서 무엇하냐. 나 사실 사업 말아먹고 한국에 들어왔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