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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레오 "기사보고 여태 내가 살을 뺐던 게 아니구나 실감" 쇼케이스 소감

입력 2018-07-31 20: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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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앱 방송 캡처
V앱 방송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레오가 미디어 쇼케이스 후 기사사진을 보며 느낀 생각을 밝혔다.

31일 네이버 V앱에서는 ‘레오 첫 번째 미니앨범 [CANVAS] 쇼케이스’가 생중계로 진행됐다.

먼저 레오는 ‘COVER GIRL’로 화려하게 쇼케이스를 시작했다. 레오는 쇼케이스를 지켜보고 있을 글로벌 팬들을 위해 다양한 언어로 인사를 전했다. 레오는 미디어 쇼케이스 후 기사를 봤다고 밝히며 “살을 빼니까 사진이 이렇게 나오는구나. 여태 내가 살을 뺐던 게 아니구나”라고 소감을 말했다.

레오는 솔로 데뷔에 대해 “쇼케이스 전까지 실감을 못했는데 쇼케이스를 하니 진짜로 솔로 데뷔 했구나하는 감정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앨범이 나온 소감으로 “나만 나오네 싶어 이상했다”며 “뭉클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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