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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보니허니♥"...'불타는청춘' 강경헌, 구본승 미소 유발자

입력 2018-08-01 06: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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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미모의 친구 강경헌이 구본승 미소 유발자로 등극했다. 둘 사이에 이미 '보니허니'라는 케미 애칭이 붙을 만큼 핑크빛 기류가 흘렀다.

31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연출 이승훈, 김민)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본승과 외출에 나선 최재훈은 가수활동을 계속하지 않을 것인지 물었고, 구본승은 “목 상태가 너무 안 좋아요 아예 힘들겠더라고요. 목이 계속 아파요”라며 노래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성대 결절인 것이냐고 묻자 “정밀 촬영을 해봤는데 그렇지는 않다는데”라고 답했다. 이에 최재훈은 “지금 말씀하시는 목소리도 좀 그래요”라면서 “성대가 이렇게 생겼거든요? 사진 찍어보면 붙어 있어요”라며 의학 지식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강경헌의 등장에 숙소가 환해졌고, 양익준과 송은이는 강경헌이 자신들과 동갑이라고 말했다. 양익준은 “예쁘신데요?”라고 말했고, 송은이는 “그 회에 유독 웃음꽃이 폈더라고”라고 강경헌의 첫 등장을 언급했다. 최성국은 왜 자신들하고만 인사하냐며 구본승과도 인사를 하라고 말했다. 이에 구본승에 활짝 미소 짓자 강문영은 구본승이 유독 강경헌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된다고 말했다.

새친구 최재훈은 구본승과 강경헌을 러브라인으로 몰아가는 멤버들에 호기심을 드러냈고, 송은이는 강경헌이 처음 새친구로 합류할 때 구본승이 굉장히 반겨주고 환한 미소로 맞이해줬다고 말했다. 그게 굉장히 큰 힘이 된다는 것. 이어 멤버들은 “보니허니”라는 애칭까지 붙여 둘 사이를 엮었다.

한편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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