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유선이 자연스러운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일 유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 안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이 날씨에 야외옥상 땡볕에 주차하고 내릴려니..웃음이 나네요ㅎㅎ 에어컨 바람 조금만 더 쐬다 내리자! 더워도 진짜 너무 덥네요! ㅠ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유선은 선글라스를 끼고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유선의 작은 얼굴 덕에 선글라스가 얼굴의 반을 가린다. 환한 미소에서 긍정 에너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유선은 영화 '진범'에서 다연 역을 맡아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