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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측 "소녀시대 유닛, 하반기 나온다…구체적 계획은 추후 공개"(공식)

입력 2018-08-02 13:4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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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제공
SM 제공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소녀시대 유닛이 하반기에 나온다.

2일 SM엔터테인먼트는 헤럴드POP에 "소녀시대 새 유닛이 하반기에 나온다"라고 밝혔다. SM 측은 멤버 구성이나 곡 콘셉트 등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소녀시대는 지난 2017년 8월 소녀시대의 정규 6집 앨범 'Holiday Night' 이후 약 1년 만에 컴백을 알렸다. 앞서 소녀시대는 태티서(태연, 티파니, 서현) 유닛으로 큰 사랑을 받았기에 팬들의 기대감이 큰 상황. 어떤 멤버 조합의 유닛이 탄생할지 궁금해진다.

한편 소녀시대는 제시카 탈퇴 후 태연, 써니, 티파니, 효연, 유리, 수영, 윤아, 서현 8인으로 활동해왔다. 이중 티파니, 수영, 서현은 지난해 10월 SM엔터테인먼트와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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