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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같은 일상" 이주연, 막 찍어도 청순한 분위기

입력 2018-08-07 09:5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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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주연이 청순한 분위기의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차에서 내리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주연은 민소매에 청바지를 입은 수수한 차림이다.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옅은 메이크업을 한 그녀의 모습은 내추럴하면서도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편 이주연은 지난 7월 종영한 SBS '훈남정음'에서 수지 역을 맡아 연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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