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김대희가 올해 '부코페' 축하공연으로 그룹 셀럽파이브가 온다고 전했다.
7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스탠포드 호텔에서는 제 6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개그맨 김준호, 전유성, 김대희, 오나미, 김지민, 변기수, 박성호, 정태호 등 수많은 개그맨들이 참석했다.
이사를 맡은 김대희는 "작년 개막식에는 마마무가 왔는데 올해는 스케일이 더 크게 셀럽파이브가 오기로 했다. 송은이 씨 촬영하고 있는 ‘전지적 참견시점’이 맞춰서 촬영을 오기로 했다"며 "확정은 아니다"고 전해 웃음을 줬다.
이에 최대웅 부집행위원장은 "정정하겠다. 송은이 씨가 '전지적 참견시점' 스케줄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전지적 참견시점'을 스케줄을 대신해 온다"고 밝혔다.
김대희는 "너무 제가 의욕이 강했다. '전지적 참견시점'은 안 온다. 이건 확정이다"고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