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 '한끼줍쇼' 윤도현 "방탄소년단 팬 딸에게 진 리메이크로 인정 받아… 감사"

입력 2018-08-08 23:24:59
    • 복사완료!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사진=JTBC 한끼줍쇼 캡처

[헤럴드POP=장민혜 기자]밴드 YB 윤도현이 보이그룹 방탄소년단 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8일 밤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는 김윤아와 윤도현이 게스트로 출연해 서울 마포구 서교동 일대 한 끼 도전에 나섰다.

이날 윤도현은 서교동 거리를 걸으며 자신의 딸이 방탄소년단 팬클럽인 아미라고 밝혔다. 윤도현은 "얼마 전 진이라는 친구가 제 노래를 리메이크 했다. 그때 비로소 딸이 (나를) 인정해 주더라"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방탄소년단 진은 지난 6월 '가을 우체국 앞에서' 커버 버전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