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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1년째 열애?"…정준영·지연, 스캔들도 부인도 벌써 '두 번째'다

입력 2018-08-08 11: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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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팝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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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고명진 기자]열애설도 부인도 두 번째다.

8일 오전 한 매체는 가수 정준영과 그룹 티아라 출신 지연이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음악이라는 공톤분모를 통해 서로 가까워졌으며 절친한 모임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이에 정준영의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측은 헤럴드POP에 "정준영과 지연은 연인 사이가 아니다. 두 사람은 친구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 정준영과 지연이 1개월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친한 친구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번이나 열애설이라니" "진짜 친구 사이 맞나" "두 사람 관계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한 번도 아닌 두 번의 열애설에 의심의 시선을 보냈다.

일각에서는 "정말 친한 사이일수도" "공개 열애가 부담되는 게 아닐까" "본인이 아니라는데" 등의 의견도 있었다.

한편 정준영은 KBS2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에 고정 출연하며 예능 스타로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에는 싱글 '피앙세'를 발표했다. 지난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한 지연은 지난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하반기 활동을 예고했다.

벌써 두 번의 열애설로 화제가 된 두 사람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여줄지 세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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