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라디오쇼' 박명수 "싸이랑 친해지고 싶어"

입력 2018-08-08 11:29:38
    • 복사완료!

방송화면 캡처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고명진 기자]개그맨 박명수가 가수 싸이와 친해지고 싶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DJ 박명수가 출연해 재치와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싸이의 '연예인'을 선곡하면서 싸이와 관련된 일화를 언급했다.

박명수는 "제가 2010년 '바다의 왕자' 안무를 연습하고 있었다. 어디서 이상한 애가 양복 바지 입고 머리 기름 바르고 정신나간 춤을 추고 있었다. '저건 뭐야' 싶었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박명수는 "싸이가 형 자꾸 왜 나한테 데면데면 대하냐고 물었는데 싸이야 나도 친해지고 싶긴 해. 너의 열정과 에너지를 배우고 싶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