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외식하는 날'에서 돈스파이크가 꽃새우회 초밥을 즉석으로 만들었다.
8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SBS Plus 예능 프로그램 '외식하는 날'에서는 돈스파이크 모자의 외식이 공개됐다.
이어서 식사를 하러 돈스파이크 모자는 꽃새우회를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어머니는 다음 요리인 꽃새우구이, 꽃새우찜, 그리고 대망의 닭새우에 눈을 반짝였다. 어머니는 돈스파이크보다 더한 먹성을 선보이며 "오늘은 내가 뭐라 못하겠다"면서 콜라까지 시키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또 다시 '돈스키트'가 등장했다. 고소한 마요네즈에 짭조름한 가장, 톡 쏘는 고추냉이를 잘 섞어 만든 돈스파이크의 소스. 돈스파이크는 거기에 꽃새우회를 찍어 먹었고, 곧 옹알이가 터져나왔다.
돈스파이크는 즉석으로 초밥까지 만드는 모습을 보여줬다. 밥을 뭉쳐 고추냉이를 얹은 돈스파이크는 꽃새우 초밥을 만들어 내놨다.
어머니는 "내가 살다 살다 아들이 만든 초밥을 다 먹어본다"라며 해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