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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패키지' 103호 H사 연구원, 104호 로펌 변호사

입력 2018-08-08 23: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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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출연자들의 직업이 공개됐다.

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연출 박미연, 조용재)에서는 청춘남녀의 설레는 만남이 그려졌다.

남자 103호는 34세에 입사 8년차 자동차 연구원이라고 직업을 밝혔다. 영어 레크레이션 강사 2급 자격증, 다양한 스포츠 레저를 즐기는 취미 등 다재다능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남자 104호는 변호사였고, 현재 로펌에서 근무 집이며 본가는 제주도라 밝혔다. 여자 105호는 26살의 에세이 작가, 106호는 32살의 쇼호스트였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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