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8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얼굴 관리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데뷔18년차, 3년만에 안방극장 복귀하는 중고연예인. 40대여배우의 일상"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선영은 턱에 팩을 붙이고 미모 관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또 오프숄더를 입어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자랑한다. 뚜렷한 이목구비는 그녀가 여배우임을 새삼 깨닫게 한다.
한편 안선영은 2017년 MBN '사돈끼리'에 출연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