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해투3' 강기영 "박서준, 박민영에 드라마 초반 존댓말...열애설 몰랐다"

입력 2018-08-09 23: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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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강기영이 박서준, 박민영의 열애설을 언급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연출 박민정, 김형석, 이정욱, 이상혁)에서는 '시선강탈 대세배우' 특집에 서효림, 강기영, 이시아가 게스트로 철연했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박사장 역을 능청스럽게 연기했던 강기영은 주연 배우 박서준과 박민영의 열애설에 대해 종방연 며칠 전에서야 알았다며 자신만 몰랐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실제로 봤을 때 기류가 없었냐는 질문에는 초반에 박서준이 박민영에게 존댓말을 쓰는 걸 들은 기억이 있다며, 서로 매너를 지키는 사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스타들이 펼치는 재미있는 게임과 진솔한 토크를 통해 자극적이고 단순한 웃음을 탈피,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을 마련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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