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밥블레스유' 최화정·이영자·송은이·김숙, 4人4色 수영복으로 화제 장악

입력 2018-08-10 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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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 더운 여름을 맞이하여 하계단합대회를 떠났다.

지난 9일 방송된 '밥블레스유' 8회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의 4인 4색 수영복 패션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다.

원피스 수영복부터 반바지, 워터 레깅스 등 각자의 개성에 맞게 멋을 낸 그녀들은 판초 타월, 선글라스, 모자 등 액세서리까지 완벽하게 매치하여 진정한 물놀이 패션을 선보였다.

이 날 그녀들이 착용한 물놀이 패션 아이템은 스포츠 브랜드 “배럴(BARREL)”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배럴(BARREL)은 워터 스포츠 전문 브랜드답게 무더위에 지친 더운 여름 가장 세련된 바캉스 룩을 제안하고 있다.

한편, '밥블레스유'는 올리브 채널에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고 있다.

사진 제공: Olive ‘밥블레스유’ 8회 방송 캡쳐

출처: Olive ‘밥블레스유’ 8회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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