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승아 기자]10cm(십센치)가 지난 7월 한달간 진행했던 소극장 콘서트 10100의 ‘앵콜 콘서트’를 기획하여 공식 유튜브 계정을 통해 토요일(11일)에 생중계했다.
이번 여름 콘서트는 3분만에 전 좌석이 매진되었기 때문에 공연에 오지 못했던 팬들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권정열이 직접 기획했다.
공연장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편곡들을 생중계와 다시보기를 통해 언제든 들을 수 있게 되어 지난 여름 콘서트에 왔던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평소 10cm는 공식 유튜브 (youtube) 계정에서 신곡 작업과정, 연습영상 등을 공개하여 팬들과 꾸준한 소통을 이어온 아티스트이다.
또한 오프라인 무대 뿐 아니라 새로운 미디어를 적극 활용하는 아티스트인 10cm는 실시간 온라인 콘서트의 뜻을 가진 ‘랜서트’(LAN + CONCERT)라는 신개념의 공연 콘텐츠를 기획해 팬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
현재 10cm는 유튜브를 통해 신곡의 작업과정을 매일 공개하고 있으며 이번 여름에 발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