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혼성그룹 KARD가 60초 즉문즉답을 통해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1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는 혼성그룹 카드가 게스트로 나왔다. 지석진은 "카드의 신곡이 나왔다. 제목이 'Ride on the wind'더라"고 말했다. 제이셉은 "살랑살랑한 음악이다"고 말했다.
60초 즉문즉답에서 전소민은 "런닝맨 전소민보다 깐족거림은 아래다"라고 말했다. 지석진은 "그 친구는 태생이 그렇다. 이길 사람이 없다. 특이하지만 귀여운 친구다"라고 말했다. 전소민은 "예명을 쓰려고 해본 적은 없다"고 말했다. 전소민은 배우 전소민에게 "저는 카드의 전소민입니다. 잘 보고 있고 덕분에 지인들에게 연락도 많이 옵니다. 뵙고 싶어요"라고 말했다.
제이셉은 "전소민이 애교가 많다. 혀 짧은 소리를 잘 낸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전지우는 "저는 진짜 애교가 없다"고 말했다.
제이셉은 "배달 어플의 음식을 정독한다. 다음에 무엇을 먹을지 생각한다"고 말했다. 전지우는 "제이셉은 진짜 많이 본다. 스크롤 하는 것 많이 봤다"고 증명했다. 제이셉은 "제가 시키는데는 아예 바구니로 온다. 그릇을 바구니에 담아 돌려주면 되는 그런 곳에서 많이 시킨다"고 말했다.
비엠은 "고기를 좋아한다"고 말했다. 지석진은 "어느 나라 음식이 더 좋은가" 물었다. 비엠은 "요즘은 한국 음식이 더 땡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