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냉장고를부탁해' 승리, 화제성 자화자찬..."시청률 13% 예상해"

입력 2018-08-13 22: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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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냉장고를부탁해' 캡처
Jtbc '냉장고를부탁해'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승리가 자신의 화제성을 직접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3일 방송된 Jtbc'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빅뱅 승리와 마마무 화사의 출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승리는 자신이 출연했던 예능프로그램이 최고 시청률 23%까지 기록한 것을 언급하면서 "23%정도면 '별에서 온 그대'와 비슷한 것이라고 하더라"며 "김수현 씨와 제가 다를게 뭐가 있나 싶다"고 자신감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MC들은 역대 냉장고 시청률 1위가 태양이었고, 2위가 GD였다고 밝히며 승리에게 "시청률 얼마나 예상하냐"고 질문했다.

이에 승리는 "냉장고를 부탁해' 이번 방송 겸손하게 13%정도 본다"며 역대 '냉장고' 시청률 1위를 기록한 태양과 2위인 지드래곤의 시청률을 뛰어넘을 것임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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