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정가은 "힘들어 죽겠지만 잠든 딸 보면 눈물 날만큼 예뻐"

입력 2018-08-13 0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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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은 인스타
정가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가은이 딸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3일 배우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하루 정말 뜨겁게 불태웠다..너만 좋다면이라고하기엔..엄마 너무 힘드네.. 나도 좀 좋자 ㅋㅋㅋ 그래도 정말 너가 좋아해서..좋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딸과 물놀이를 떠난 모습. 아이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행복해보인다.

이어 정가은은 "#육아란 #힘들어죽겠다가도 #잠든널보면 #눈물날만큼이쁘다"라고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정가은은 SNS를 통해 주부의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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