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복수노트2' 김사무엘 "첫 드라마, 어렵지만 갈수록 몰입하게 돼"

입력 2018-08-10 14:3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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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무엘/사진=민은경 기자
김사무엘/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사무엘이 첫 드라마에 나선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XtvN 새 월화드라마 '복수노트2'(연출 오승열, 서재주/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net '프로듀스101 시즌2' 출신 김사무엘은 반항아 포스를 풍기는 의문의 전한색 서로빈 역을 맡아 연기한다.

이날 김사무엘은 "시크하고 당당한 깡이 있는 인물이다"라고 맡은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김사무엘은 "처음으로 드라마를 하게 되어서 초반엔 어려웠는데, 할수록 캐릭터에 몰입하게 된다. 재밌게 지켜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시즌2로 돌아온 '복수노트2'는 오지랖 넓은 것 빼고는 죄다 평범한 여고생이 미스테리한 복수대행 애플리케이션 '복수노트'를 통해 억울한 일을 해결하며 성장해가는 하이틴 드라마다. 오는 13일 오후 8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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