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아라 기자]'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 돈스파이크 모자가 해피 이름 정하기에 나섰다.
13일 오후 11시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집에 해피가 왔다'에서는 돈스파이크가 새 게스트로 출연했다.
돈스파이크는 해피를 데리고 의사에게로 가 건강상태를 진단받았다. 해피는 초면인 의사에게도 애교가 '뿜뿜'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의사의 진단을 들은 돈스파이크는 "해피가 고생을 많이 했구나 싶었다. 다른 건 몰라도 돈스파이크가 강아지 키우는데 개가 말랐다? 이런 얘긴 절대 안 나오게 할 것이다"고 얘기했다.
이어 엉킨 털의 미용도 진행했다. 깔끔해진 해피가 돈스파이크와 함께 집에 돌아왔고 어머니는 둘을 기쁘게 맞았다.
그리고 해피의 이름 찾기가 시작됐다. 여러 이름을 불러봤지만 꿈쩍않고 돌아다니던 해피. 어머니가 '코코야'라고 부르자마자 돌아보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