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바다경찰' 곽시양, 어르신♥ 독차지‥'부산 아이돌' 등극

입력 2018-08-13 21: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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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곽시양이 꽃미모로 어르신 사랑을 독차지했다.

13일 첫방송된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에서는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 김수로, 조재윤이 남항파출소에 첫 출근해 첫 출항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첫 출근해 홋줄 던지기를 익힌 4인방은 육지로 돌아와 전단지를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곽시양은 꽃미모와 특유의 살인 미소로 어르신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어른들은 싹싹한 곽시양에 "아이고 예뻐라"라며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고, 곽시양은 "조심히 여행다녀오세요"라며 싹싹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모여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합석을 한 새내기 해양경찰 4인방은 무심코 페트병을 들어 마셨다가 소주의 쓴 맛을 봐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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