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뉴스라인' 윤종빈 감독 "흑금성 사건 충격적..의미 커 영화화"

입력 2018-08-10 23:3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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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종빈 감독이 '공작'을 만든 계기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1TV '뉴스라인'에서는 '공작'의 윤종빈 감독과 배우 황정민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윤종빈 감독은 '흑금성' 사건을 영화화한 것에 대해 "나도 우연히 다른 영화를 취재하다가 처음 알게 됐는데 너무 충격적이었다"고 회상했다.

이어 "'한국에 이런 일이 있었다고?' 싶으면서 너무 영화적이었다.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다. 영화로 만들어지면 관객들도 좋아하고, 의미가 크겠 다 싶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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