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배정남이 고통스러운 습지구간에 사막을 그리워했다.
10일 방송된 KBS2 ‘거기가 어딘데’에서는 스코틀랜드 탐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배정남은 탐험을 시작하며 대원들의 파이팅을 북돋았다. 대원들은 미끄러운 바닥과 예측불허 늪에 주의하며 트래킹을 시작했다. 길이 없는 탓에 대원들은 1차 목적지를 향해가며 지도를 보고 지형을 파악했다. 지진희는 적재적소에 음악으로 박스담당의 임무를 다했다. 계속된 비에 대원들은 제대로 휴식을 취하지도 못한 채 트래킹을 계속했고 발목을 붙잡는 습지구간에 “사막으로 다시 가자”며 오만을 그리워했다.
한편 ‘거기가 어딘데’는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