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컬투쇼' 문세윤 "주꾸미 먹방만 4~5시간..메뉴 바꾸니 맛있었다"

입력 2018-08-13 15:47:09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세윤이 주꾸미 먹방만을 펼친 사연을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개그맨 문세윤, 뮤지션 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는 개그맨 정형돈이 함께 했다.

이날 문세윤은 "옹알스 한 형이 주꾸미를 엄청나게 잡아서 쭈꾸미만 4~5시간 먹고 온 적 있다"고 회상했다.

이어 "주삼, 주꾸미 라면 등 계속 바꿔주니깐 안 질리고 맛있더라"라며 "형돈이 형은 이해해줘야 한다"고 강조해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