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사무엘과 안서현이 만났다.
13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 (연출 오승열 서재주/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1화에서는 안서현과 김사무엘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00원을 떨어뜨린 서로빈(김사무엘 분)에게 오지나(안서현 분)는 "이거 떨어뜨렸다"며 주워주었고 서로빈은 태연하게 "너가져"라고 말했다.
이에 오지나는 "100원은 돈 아닌가"라며 손에 쥐어주고 길을 떠났다.
이후 오지나는 컨닝 오해를 받고 옥상에서 서럽게 울고 있었고 이를 서로빈이 목격했다.
서로빈을 도둑으로 오해한 오지나는 사정없이 서로빈을 때렸지만 곧 이사온 이웃이라는 것을 깨닫고 사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