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선을 넘는 녀석들' 아메리카·태평양이 된 이유? 미처 몰랐던 사실에 '깜짝'

입력 2018-08-10 22: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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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선을 넘는 녀석들 캡처

[헤럴드POP=강진희기자]4명의 멤버들이 설민석의 설명을 듣고 몰랐던 사실에 깜짝 놀랐다.

10일 방송된 MBC ‘선을 넘는 녀석들’에서는 스페인-포르투갈 마지막 편이 그려졌다.

포르투갈로 향하는 유일한 비행기를 타기 위해 멤버들은 새벽부터 움직였다. 리스본 탐사를 시작하며 김구라는 포르투갈의 유명한 에그타르트를 먹을 계획을 밝혔다. 설민석은 대항해시대의 주인공인 탐험가 바스코 다 가마에 대해 설명했고 선녀들은 그의 발자취를 따라 탐사를 했다. 발견기념비에서 멤버들은 아메리카와 태평양이라는 이름이 지어지게 된 일화를 듣고 깜짝 놀랐다.

한편 ‘선을 넘는 녀석들’은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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