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비밀과거짓말’ 전노민, 김경남 협박 “더한 짓도 할 수 있어”

입력 2018-08-10 19: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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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 전노민이 김경남을 협박했다.

10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과 거짓말’(기획 장재훈/연출 김정호/극본 이도현)에는 윤도빈(김경남 분)을 협박하는 신명준(전노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상필(서인석 분)은 자신이 목숨을 신세진 윤도빈을 집으로 초대해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했다. 신화경(오승아 분)은 더할나위 없이 기뻐했지만 신명준은 가시방석에 앉아있는 기분이었다.

이런 가운데 오상필은 윤재빈을 방으로 불러 독대했다. 오상필은 윤재빈에게 자신의 회사에 들어올 생각이 없냐며 영입의사를 내비쳤다. 그러나 윤재빈은 자신이 꿈꾸는 세상은 그런 게 아니라며 선을 그었다.

심지어 “그건 포부가 아니라 욕심, 아니 탐욕입니다. 회장님”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이런 가운데 신명주는 윤도빈을 불러내 서 상무를 데려오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한 것보다 더 한 압박을 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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