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진희기자]원진아가 유기견과 함께 있는 조승우를 발견하며 따뜻함을 느꼈다.
13일 방송된 JTBC ‘라이프’에서는 유기견센터 자원봉사에 나선 의국의 모습이 그려졌다.
의국은 유기견센터 자원봉사에 나섰고 구승효는 이노을(원진아 분)에 관심을 가졌다. 봉사가 끝나고 돌아가던 구승효(조승우 분)는 자신이 돌봤던 강아지를 돌아보며 신경썼다. 회식에서 빠져나온 이노을은 강아지와 시간을 보내는 구승효를 발견했다. 그는 놓고간 것이 있냐고 묻는 질문에 구승효를 가리켰다. 유기견 센터를 나서며 이노을은 투약사고를 유가족에 알리기로 한 결정이 처음부터 의도한 거였냐고 물었다.
한편 ‘라이프’는 우리 몸 속에서 일어나는 격렬한 항원항체 반응처럼, 지키려는 자와 바꾸려는 자의 신념이 병원 안 여러 군상 속에서 충돌하는 의학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