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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딸 라니, 리듬타는 흥부자 "같이 클럽 가고 싶어"

입력 2018-08-13 07:2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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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인스타
이윤지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윤지가 붕어빨 딸 라니가 춤추는 모습을 공개했다.

12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아깝다ㅡ담엔 참지마 참지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라니 양이 리듬에 맞춰 신나게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끼와 흥을 물려받은 라니 양의 모습이 무척 귀엽다.

이어 이윤지는 "#찍는거들켜서실패#너랑클럽가고싶어#너는나랑가고싶지않겠지#온다온다#느낌온다할때#움직여딸"이라고 애정어린 멘트도 더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3세 연상의 치과의사와 결혼해 이듬해 11월 딸 라니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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