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다경찰' 유라X조재윤X김수로X곽시양, 해양경찰 첫출근 완료

입력 2018-08-13 21: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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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캡처
사진=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라, 조재윤, 김수로, 곽시양이 해양경찰 첫 출근을 완료했다.

13일 첫방송된 MBC 에브리원 '바다경찰'에서는 곽시양, 걸스데이 유라, 김수로, 조재윤이 남항파출소에 첫 출근한 모습이 그려졌다.

남항파출소에 방문한 유라, 조재윤, 김수로, 곽시양은 이주희 소장과 인사하고 업무 브리핑을 받았다.

남항파출에서 해양경찰들이 하는 일들은 해상 범죄 대응, 낚시 어선 단속, 음주단속, 익수 사고 막기 등으로 이를 들은 새내기 해양경찰 4명은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곽시양은 "사건이 가장 많다고 하니까 걱정이 많은건 사실이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 걱정된다"고 말했고, 조재윤은 "진짜 실무에 뛰어드는거라 두렵고 걱정도 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며 다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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