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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경찰' 김수로 "유라, 보기만해도 흐뭇…최고의 막내"

입력 2018-08-13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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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사진=민은경 기자
김수로/사진=민은경 기자

[헤럴드POP=이혜랑기자] 김수로가 막내 유라에 흐뭇함을 드러냈다.

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MBC에브리원 새 예능프로그램 '바다경찰'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홍일점 유라는 "막내로 들어왔다. 이번에 바다경찰 찍으면서 경찰 분들이 얼마나 힘든지 알게 됐다. 최선을 다해서 바다를 지키는 임무를 잘 하고 왔다"고 밝혔다.

이를 듣고 있던 김수로와 조재윤은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김수로는 "유라가 무언가를 하지 않아도 우린 집중을 하게 된다"고 흐뭇함을 드러내면서 "최고의 막내가 들어왔다고 생각한다"고 막내에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경찰'은 MBC에브리원의 간판 예능으로 자리잡은 '시골경찰'의 스핀오프 프로그램으로, 부산 바다를 지키는 해양경찰이 된 연예인들의 해경 라이프를 담은 리얼리티다. 이날 오후 8시3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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