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안서현이 컨닝으로 오해받아 반 전체가 재시험을 보게 되었다.
13일 방송된 XtvN '복수노트' (연출 오승열 서재주/극본 한상임, 김종선, 심미선)1화에서는 컨닝으로 오해받은 안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금수지는 성적이 떨어져 카드를 정지 당했다. 이에 컨닝을 결심했다.
금수지는 배신애를 불러 컨닝페이퍼를 만들도록 협박했고, 배신애는 음료수 상표에 컨닝페이퍼를 만들어 금수지에게 전달했다.
그러나 이 모습을 본 오지나(안서현 분)은 금수지에게 화를 내며 음료수를 빼앗고 배신애를 끌고갔다.
드디어 시험시간을 마치자마자 오지나의 가방에서 음료수가 빠져나와 선생님께 들켰다.
이에 선생님은 "전원 재시험이다"라고 말했고 오지나는 "제가 만든게 아니에요"라고 해명했으나 아무도 믿어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