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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아름다운 민낯"..김나영, 생후 2주 둘째 발에 뽀뽀 쪽

입력 2018-08-13 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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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인스타
김나영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둘째 아이와의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13일 오후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영은 둘째 아이의 발에 입을 맞추며 두 아이 엄마로서의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이지만 행복한 엄마의 미소는 김나영을 그 어떤 사람보다 아름답게 해준다. 또한 생후 2주일밖에 되지 않은 아기의 조그마한 발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달 31일 둘째 아들을 출산, 결혼 3년만에 두 아이의 엄마가 되는 기쁨을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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