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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스쿨어택’ 은지원X손동운, 막내 주이 지각에 분노 “왜!”

입력 2018-08-13 21: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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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안태경 기자]주이의 지각에 오빠들의 분노가 그려졌다.

13일 오후 9시 방송된 SBS funE ‘스쿨어택2018’에는 주이의 지각에 몰아가기를 시작하는 손동운과 은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은지원은 이날 막내 주이가 지각을 했다며 “어디갔어요 주이는 또”라고 제작진에게 물었다. 이때 제작진은 두 사람에게 의문의 봉투를 전달했다. 마침 빨간색 편지봉투에 은지원은 “레드카드? 퇴장?”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봉투 안에서는 주이가 정성스레 쓴 편지지가 나왔다. 손동운은 “스쿨어택의 비타민이자 활력소 MC주이의 금일 촬영 지각을 너그러이 양해 부탁드립니다”라는 주이의 편지를 읽어내려갔다.

주이는 이날 모모랜드의 음악프로그램 촬영으로 오프닝을 함께 하지 못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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