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할리웃POP]브리트니, 12세 연하 몸짱 남친과 키스..너무 행복해

입력 2018-08-16 10:09:35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연하의 남친과 키스했다.

16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친이 날 보러 월드투어 중인 벨기에까지 왔다! 그래서 우리는 함께 춤을 추며 환상적인 밤을 보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12세 연하 모델 남친 샘 아스하리(23)와 춤을 추며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 나이를 초월한 사랑이 아름답다.

브리트니의 남친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케빈과의 사이에서 얻은 아들 션 패더라인, 제이든 제임스를 홀로 키우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