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재욱이 악령을 쫓는 구마사제로 변신했다.
배우 김재욱은 1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라마 스틸컷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재욱은 사제복을 입고 경건함을 담은 표정을 짓고 있어 호기심을 자극했다. 김재욱은 그림같이 섬세한 얼굴선으로 감탄을 자아냈고, 그의 눈빛에는 많은 것들이 담겨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재욱은 압도 당할 것만 같은 스틸컷과 함께 "OCN <손 the guest> matteo choi-yoon"라는 글을 올리며 드라마 홍보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김재욱이 열연한 OCN '손 the guest'는 한국 사회 곳곳에서 기이한 힘에 의해 벌어지는 범죄에 맞선 영매와 사제,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다가오는 9월 12일 오후 11시에 첫 방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