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포인트1분]‘나혼자’ 화사, 이시언→쌈디→기안84 표정 변화 3종

입력 2018-08-18 00:04:41
    • 복사완료!

[헤럴드POP=안태경 기자]화사의 표정 3종이 그려졌다.

1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기획 김구산/연출 황지영, 임찬) 256회에는 마음에서 우러나온 화사의 표정 변화가 그려졌다.

화사는 이날 유난히 솔직한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무지개 회원들 간에 ‘죽은 시언의 노래’로 불리는 이시언의 무대에서는 자신도 모르게 오만상을 지었다. 전현무는 무대가 끝나고 들어온 이시언에게 “나중에 방송에서 화사 리액션 보고 상처받지 말라”고 당부했다.

쌈디의 무대에서는 무대를 즐기는 미소가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한층 밝아진 표정에 진짜 클럽에라도 온 듯 무대를 즐겼다. 그리고 대망의 기안84 차례가 찾아왔다. 기안84는 이날 트와이스의 ‘TT’를 선곡했다.

기안84가 전에 없이 댄스까지 추며 무대를 선보이자 화사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이어 제작진의 질문에 “기이하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