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최파타' 레드벨벳 예리 "더위 먹어서 토한 적 있다"

입력 2018-08-16 13: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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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사진=보이는 라디오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더위에 취약하다고 밝혔다.

16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레드벨벳이 출연했다.

이날 레드벨벳 예리는 "더위를 가장 잘 타고 덜 타는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더위를 많이 타는건 저인 것 같다. 야외 촬영을 하다 더위 먹어서 토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조이는 "슬기, 예리가 가장 활동적이다. 그래서 둘이 유독 더위에 약하더라. 저와 아이린은 더운 것을 즐기는 편이다"라며 "아이린 언니 방에 에어컨이 고장났는데 폭염 주의보 날이었다. 근데 거기서 버티고 자더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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