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숀 펜이 딸보다 어린 32세 연하 레일라 조지와의 데이트를 했다.
16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숀 펜(58)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숀 펜은 2년 째 열애 중인 32세 연하의 여배우 레일라 조지(26)와 함께 미국 하와이에서 휴가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하와이 호놀룰루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레일라 조지의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끈다.
레일라 조지는 '뉴욕 특수수사대', '로&오더 크리미널 인텐트' 등에 출연한 배우 빈센트 도노프리오의 딸이다.
레일라 조지는 숀펜의 딸 딜런 보다 1세 어리다. 또 숀 펜은 레일라 조지의 어머니와 동갑이다.
숀 펜은 그동안 세계적인 톱스타들과 결혼 또는 연애를 한 스타. 숀 펜은 지난 1985년 세기의 디바 마돈나와 결혼했으나 4년 뒤 이혼했다. 이후 배우 로빈 라이트와도 5년간 결혼 생활을 하며 두 아이를 낳았으나 다시 이혼했다.
두 번의 이혼 후 숀 펜은 스칼렛 요한슨, 나탈리 포트만와 열애를 했으며, 2년전 샤를리즈 테론과 공개 교제를 했다.

